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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13)

  • 알베르토 데려오고 싶은 화덕피자 맛집 리꼬

    리꼬 화덕피자 미사 본점2024 / 0810방문 위치 · 접근성하남미사 숨은 맛집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화덕피자 맛집, 리꼬리꼬는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8단지 아파트 쪽 주택단지 안에 있는데, 이곳은 미사역에서 걸어서 20분 이상 걸릴 정도로 미사지구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동네다. 자차를 이용하는 것도 썩 편하지는 않다. 주택 단지라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근처 다이소 주차장에 주차하면 테이블당 2시간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사람이 많아 웨이팅은 기본이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오후 5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만석이었고 대기 손님도 4팀이나 있었다.!! 서울에서 차를 끌고 이 작은 동네까지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았다. 우린 1시간을 기다린 끝에 자리..

    2024.12.02
  • 재주문 손님 많은 미사 피자 맛집[왕손피자 미사점]

    [MENU]🍕왕손두판+음료세트 31900원 10월 초에 먹었던 왕손피자. 드디어 정착할 피자집을 찾았다. 아주 어렸을 때 먹었던 피자헛의 맛이었다. 피자헛,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가 특별한 날 가족끼리 가는 외식 레스토랑으로 여겨지던 시절의 피자 맛이었다. 그래도 옛날의 것보다는 상위 버전이다. 완두콩 크기의 가짜(?) 고기가 아니라 단백질 풍미가 있는 진짜 고기 덩어리가 들어있다.요즘은 피자 브랜드가 워낙 다양해서 재료도 맛도 개성이 넘친다. 주문하려고 배달앱을 켜면 집 근처에만 수십 개가 검색된다. 컨셉도 모양도 맛도 가지각색인데 공통점이 있다. 자극적이다. 무수한 경쟁자를 제치고 소비자에게 기억되기 위한 전략일까 더 달고 더 짜고 더 매워졌다. 한 조각 먹고 나면 입이 마른다. 물이나 우유가 없으..

    2024.10.14
  • [큰집닭강정 미사점] 닭강정은 정말 어려운 요리인가보다

    15000원 배달비 3500원며칠전부터 정말 먹고 싶었던 닭강정을 결국 시켜 먹었다. 튀김요리는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이렇게 의식은 다짐을 따르지 않는다. 입으론 안 먹겠다고 말하면서 머릿속으론 끈적한 양념이 늘어지는 닭강정을 콕 찍어 입에 넣는 장면을 반복한다.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인 것 같다. 아무튼 이왕 먹을 거면 맛있는 것, 정말 맛있어서 한번 먹고 원을 다 풀었다고 할 만큼 맛있는 걸로 먹고 싶었다. 그래서 요기요, 쿠팡이츠, 배달의 민족, 네이버리뷰를 샅샅이 뒤져 미사에서 평이 가장 좋았던 곳에서 주문했다. 리뷰이벤트에 참여해 웨지감자도 받았다. 배달비까지 하니 만 구천 원. 매주 목요일 아파트 장 서는 날 닭강정 파는 트럭이 왔는데 그 집은 이만한 양에 만원을 받았다. 안심으로만 바..

    2024.10.13
  • 무청 감자탕 미사점 | 대중 입맛 감자탕

    | 무청 감자탕단골 감자탕집이 쉬는 날이라 새로운 곳에서 먹어봤다. 무청이라는 단어에서 무청 가득 넣고 끓인 집밥 스타일의 감자탕을 떠올렸는데 그렇지 않았다. | 시래기 김자탕(대) 41,000원새송이 버섯, 수제비, 당면이 가득 들어 있었다. 물론 무청도 많긴 했지만 수제비나 당면이 워낙 푸짐해서 존재감이 떨어졌다. 감자와 야채는 적었다.감자뼈는 지방이 많아 보이는 뼈였다. 하나의 크기가 큰 편인데 정확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열개는 족히 되는 것 같다. 비조리 상태라 끓여 먹었다.지방질이 많아 부드러운 살코기였다. 무청도 부드럽게 씹혔다. 국물은 맵진 않지만 간이 셌다. 대중적인 입맛이라면 이곳 감자탕을 좋아할 것 같다. 당면이나 수제비가 넉넉해서 배가 금방 찬다.개인적으로는 담백하..

    2024.05.02
  • 미사역 김밥 | 3000원 김밥

    | 미사역 김밥배달도 하지 않는데 순전히 입소문을 타고 알려진 분식집이 있다. 미사역 다이소 근처에 위치한 미사역 김밥이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착한 가격 때문이다. 김밥이 3000원이다. 요즘 평범한 야채김밥이 기본 4500원부터 시작하는 것을 생각하면 매우 저렴한데, 몇 달 전만 해도 2500원이었다. | 김밥 3000원김밥은 평범한 야채김밥인데 알차다. 밥이 적고 속재료가 푸짐하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양이 부실하지도 않다. 김밥치고는 간이 조금 센 편이다. | 즉석 떡볶이 12000원즉석 떡볶이도 포장해서 먹은 적이 있다. 콩나물이 넘치도록 많은 것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맛은 그냥저냥이다. 사실 감칠맛이 부족해서 또 찾을 것 같지는 않다. 맛보다는 가성비로 승부하는 곳이다. tip영업시간이 ..

    2024.05.01
  • 냉면장인 임사부 미사 | 배달만 해서 아쉬운 곳

    | 냉면장인 임사부&숯불고기 하남미사점몇 년 전 첫 주문을 시작으로 냉면은 계속 이 집에서만 시키고 있다. 배달 냉면계의 혁명이라고 느껴질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다만 최근 들어 맛이 일정하지 않아 아쉽다. | 비빔냉면 10,000원달거나 짜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극에 달한 비빔냉면이다. 면도 질기지 않고 잘 씹히는데다 글루텐이나 밀가루를 쓰지 않아 소화가 잘 된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다.  | 물냉면 10,000원물냉면의 육수도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맛이 아니다. 깊은 맛이난다.그런데 최근 몇달간 비빔냉면이나 물냉면 모두 이전보다 맛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임사부 브랜드 자체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 미사점에서 만드시는 분의 그날 컨디션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것 같다.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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